[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24일 오후 인도네시아 동부지역에서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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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40분(현지시각)께 인도네시아 동부의 말루쿠주 사움라키 북서부에서 209km 떨어진 곳의 해저 165km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발생 직후 인도네시아 지질당국은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으나 30여분 만에 해제했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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