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24일 오후 충남 당진군 송산면 가곡리 석문방조제에서 승용차 6대가 차례로 추돌해 이모(55)씨가 숨지고 신모(44)씨 등 10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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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들은 주말을 맞아 당진 바닷가로 가족 나들이를 갔다가 귀가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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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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