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19일 중국증시의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1% 오른 3038.27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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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국증시는 전일 미국발 어닝쇼크 여파로 하락 개장했으나 이번주 발표 예정인 3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란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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