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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 포드코리아가 19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로부터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된 ‘2010 신형 토러스’를 선보이고 있다.
신형 토러스는 최고출력 267마력, 최대토크 34.4kg/m에 달하는 3.5ℓ 듀라텍 V6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했고, 자동으로 차간 거리를 유지해 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브레이크 서포트 기능이 있는 충돌경고시스템 등의 안전장치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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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부가세포함) SLE는 3,800만원, 리미티드는 4,4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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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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