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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 프리츠 헨더슨 GM 사장 겸 최고경영자가 15일 오전 인천시 GM 대우 부평공장 홍보관에서 열린 창립7주년 기념 케익 커팅식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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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GM대우 박혜영 대리,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신임사장, 이남묵 노조위원장, 프리츠 헨더슨 GM사장, 정선백 한마음 직공장, 닉 라일리 GM해외사업부문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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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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