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저축銀, 연 6.4% '맹동섭 정기적금' 특판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골프대회개최와 프로 골프단 운영 등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토마토저축은행이 기존 정기적금 금리에 0.2% 우대금리를 제공, 연 6.4%의 'KPGA데뷔 첫우승기념 맹동섭 정기적금'을 특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지난 11일 SBS 조니워커오픈 골프대회에서 연장접전 끝에 극적인 우승을 이뤄낸 맹동섭(22, 토마토저축은행) 프로의 선전을 기념하고 성원해주신 고객님들께 감사하는 의미로 출시 됐다.
맹동섭 프로의 우승은 KPGA데뷔 첫해에 이뤄낸 생애 첫우승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최근 KPGA 2연승을 올린 이승호(23, 토마토저축은행) 프로 우승 기념으로 출시됐던 이승호 정기적금에 이은 프로골퍼 제2호 상품으로서 향후 프로골퍼 정기적금 시리즈의 탄생을 예고하는 신호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특판은 내달 13일까지 판매되며, 월 10만원 이상 불입 조건이다.
한편 토마토저축은행은 맹동섭 프로를 비롯해 KPGA통산3승을 기록한 황인춘 프로, 최근 무서운 상승세로 KPGA 2연승을 달성한 이승호 프로, 한국 프로골프 유망주인 정지호, 주흥철 등 총 11명의 프로골퍼를 보유한 국내 최대 프로 골프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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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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