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저축은, 연세사랑병원과 지정병원 협약
토마토저축은행이 30일 연세사랑병원과 진료지정병원 협약식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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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저축은행 골프단 선수들은 이에따라 매년 상ㆍ하반기 관절 부위에 대한 무료 정밀검사를 비롯해 예약 및 진료, 입원실 배정에서 최우선 편의를 받는다.
은행 관계자는 "프로골퍼는 운동 특성상 팔꿈치나 손목 관절 부위 부상이 많다. 부상을 미리 방지하고 제때 치료하는 것이 성적 향상에 중요하다고판단해 팀 지정병원 협약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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