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권영찬, 형편 어려운 7쌍 무료 합동 결혼식";$txt="";$size="510,764,0";$no="200810091444392909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개그맨 권영찬이 한국경제TV '일과 사람'의 새로운 MC로 발탁됐다.
'일과 사람'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30분간 방송되는 프로그램으로 성공한 CEO와 연예인 사업가, 문화 예술인들의 뒷이야기를 듣는 코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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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찬은 "'일과 사람'을 통해서 각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직업인으로서의 열정을 들어보는 코너"라고 말한 후 "직업의 의미와 인생철학에 대해 고민해 보는 직업성공스토리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일과 사람'의 안승태 PD는 "아이디어와 의지만으로 당당하게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거나 1인 기업으로 성공한 사람들, 자신만의 영역에서 '달인'의 경지에 오른 사람들의 성공 비결을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신개념 경제 토크쇼가 될 것이라고 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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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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