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개그맨 권영찬이 CBS TV '서바이블 퀴즈왕'의 MC로 발탁됐다.


최근 권영찬은 "가을 개편을 맞은 CBS TV의 성경 퀴즈쇼인 '서바이블 퀴즈쇼'를 맡게 됐다."고 말했다. 권영찬은 개그우먼 신고은과 함께 이 프로그램을 맡아 정보와 엔터테인먼트의 개념을 살린 방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바이블 퀴즈왕'은 수도권에 있는 중소교회를 방문해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참여할수 있는 국내 유일의 크리스천 참여 퀴즈프로그램이다.


'떳다! 우리교회''찾아라! 성경의 달인' 등 다양한 코너와 스릴 있는 퀴즈 대결로 진행되는 '서바이블 퀴즈왕'은 성도들의 끼와 재능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담을 수 있어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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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이민형PD는 "현장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애드리브와 재치가 많은 개그맨 권영찬씨, 개그 아이디어 뱅크인 신고은을 진행자로 섭외하게 됐다"며 "두 사람 모두 믿음이 좋은 기독교인이고 상식도 풍부해서 프로그램이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서바이블 퀴증왕'은 단순한 스튜디오 토크와 달리 매회 찾아간 교회의 현장과 일상에서 만나는 성도들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와 간증은 새롭고 신선한 크리스천 문화를 창조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방송은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에 방영된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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