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부 장관은 대북제재를 완화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13일 밝혔다.
AD
러시아를 방문 중인 클린턴 장관은 이날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의 회담을 끝낸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지금 대북 제재를 완화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클린턴 장관은 "6자회담이 가장 좋은 진전 방안"이라면서 "이 같은 과정(6자 회담)으로 가기 위해 (북한과) 양자 회담을 할 수는 있지만 제재 완화와 상관이 없다"고 전했다.@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