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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프랑스 슈즈 브랜드 '이옌'이 갤러리아 백화점과 디앤샵, 11번가 등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하며 시장진입에 나섰다.
13일 이옌은 디앤샵, 11번가, 엔조이뉴욕, 하프클럽, 롯데몰, CJ몰, GS몰, 패션플러스 등 온라인 쇼핑몰과 갤러리아 백화점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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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에 천연가죽 제품이 아닌 합성피혁 슈즈 브랜드가 입점하는 것은 이옌이 처음이다. 이옌은 10월 중순께 대전 갤러리아백화점(동백점)에 문을 열고 대형 슈즈브랜드전문마켓인 에스마켓의 레이디스존에도 입점한다.
이옌은 특히 다양한 상품 구색과 합리적인 가격을 승부수로 던지고 있다. 매장당 플랫 슈즈부터 부츠까지 120가지 디자인의 다양한 구색을 갖추고 있으며 판매가는 플랫 2만9000원부터 부츠 8만9000원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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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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