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머라이어 캐리 "12세 소녀라는 생각이 동안의 비결"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열두번째 앨범 '메모리스 오브 언 임퍼팩트 엔젤' 홍보로 한국을 방문한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자신의 변함없는 외모에 대해 비밀을 털어놨다.
13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앨범 발매 기념 기자회견에 참석한 캐리는 먼저 "안녕하세요"라는 한국말로 인사를 건넸다.
이날 캐리는 어깨가 훤히 드러나고 몸에 딱 붙는 짧은 검은색 원피스로 탄탄한 몸매와 매끈한 피부를 뽐냈다.
늙지 않는 비결에 대해 묻자 그는 "아주 고마운 말"이라며 환하게 웃은 뒤 "자신이 믿고 싶은 것을 계속 말하면 그대로 되는 것 같다. 나는 늘 마음속으로 항상 12살이라고 믿는다. 그런 믿음이 지금의 모습을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도 화장을 잘 해주고 머리를 잘 만져주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나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 '아이 원트 투 노우 왓 러브 이즈(I Want To Know What Love Is)'와 'H.A.T.E.U.' 등 두 곡을 부른다. 또 14일에는 MTV가 주최하는 팬미팅과 대형음반 매장 팬사인회에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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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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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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