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열두번째 앨범 '메므와스 오브 언 임퍼펙트 엔젤(Memoirs of an imperfect angel)' 홍보차 내한해 "한국에 올 때마다 좋은 기억을 갖게 돼, 이번 프로모션에서 제일 처음 한국을 찾았다"고 밝혔다.


그는 13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앨범 발매 기념 기자회견에서 "한국에 대한 기억이 상당히 좋았다"면서 "1999년도에 마이클 잭슨 공연차 한번 왔었고, 6년전에 한번 왔었다. 짧은 방문이었지만 한국팬들이 굉장히 따뜻했던 걸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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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제 공항에서도 꽤 피곤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했다. 한국에 올 때마다 매번 좋은 기억을 갖고 간다"고 웃으며 말했다. 그는 이날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사랑해요' 등의 인삿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 '아이 원트 투 노우 왓 러브 이즈(I Want To Know What Love Is)'와 'H.A.T.E.U.' 등 두 곡을 부른다. 또 14일에는 MTV가 주최하는 팬미팅과 대형음반 매장 팬사인회에도 참석한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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