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250,354,0";$no="200910131409448939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간염 없는 세상'을 위한 희망콘서트가 개최된다.
영국계 다국적제약사 GSK는 자사가 후원하고 대한간학회가 주최하는 '제10회 강동석의 희망콘서트'가 19일 부터 26일까지 전국 5개 도시에서 개최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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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대전 우송예술회관 대극장 공연을 시작으로 20일 대구 동구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 21일 광주 문화예술회관 대극장, 25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26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순으로 진행된다.
강동석의 희망콘서트는 만성 B형 간염의 심각성과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며, 환자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2000년 시작됐다. 콘서트 수익금 전액은 대한간학회를 통해 간염퇴치 활동기금으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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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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