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농수산물유통공사(aT)가 하반기 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오는 1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해외 유력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한 수출 상담회인 '바이 코리안 푸드 2009(Buy Korean Food 2009 Autumn)'을 개최한다.


13일 aT에 따르면, 이번 행사엔 세계 최대 식재료 유통업체인 미국의 시스코(SYSCO)와 홍콩의 DCH를 비롯해 러시아, 태국, 중국 등 12개국의 대형 유통업체와 식품 수입업체의 바이어 30여명이 참여해 국내 농식품 수출업체와 상담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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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행사기간 중 별도의 수출 홍보관을 설치해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 유망품목과 식자재를 전시하고 한식 세계화 현황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윤장배 aT 사장은 "세계 경기침체로 수출 실적이 전반적인 부진한 가운데에도 우리 농식품 수출은 9월말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3%가량 늘었다"며 "공세적인 수출 전략으로 농식품 수출 확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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