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화요일인 13일 전국이 차차 흐려져 오후 늦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낮에 서해5도부터 비가 시작해 서울·경기도와 충청도는 늦은 오후나 저녁에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고, 전라도는 늦은 밤부터 비가 시작된다"고 말했다. 이번 비는 강수지속 시간이 짧고, 강수량 역시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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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은 4~16도, 낮 최고기온은 19~2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예상 강수량 서울·경기도, 충청남북도, 서해5도, 경상남북도, 제주도, 울릉도·독도 5mm 안팎, 전라남북도 5~10m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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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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