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뉴욕증시가 상승세를 보이며 장을 출발했다.


이날 유럽 최대 가전제품 제조업체인 필립스가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하면서 어닝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이 뉴욕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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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9시33분(현지시각)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0.36% 오른 9902.27을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0.4% 오른 2148.00, S&P500은 전일대비 0.33% 오른 1075.06을 기록하고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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