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대신증권과 토마토투어가 국내에서 열리는 유럽여자프로골프(LET)투어 대회에 스폰서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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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과 토마토투어는 내달 6일 제주 사이프러스골프장에서 개막하는 대신증권ㆍ토마토투어 한국여자마스터스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세인트포레이디스마스터스로 열렸던 대회다. 총상금은 30만달러다.


상금랭킹 1위 유소연(19ㆍ하이마트)과 '디펜딩 챔프' 서희경(23ㆍ하이트) 등 국내 선수 50명과 LET 소속 선수 50명이 출전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는 김영(29ㆍ스킨푸드)과 홍진주(26ㆍSK에너지) 등이 스폰서 초청으로 출전한다.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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