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스타 '비' 통해 글로벌 마케팅 박차...인천국제공항에 전기차 공급하기도
$pos="C";$title="";$txt="CT&T가 인기가수 '비'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사진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용될 CT&T의 'e-ZONE'.";$size="550,305,0";$no="200910121419551042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전기차 전문 제조업체 CT&T가 인기가수 비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CT&T는 12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CT&T의 글로벌 마케팅 전략과 월드스타인 비의 이미지가 잘 맞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비는 오는 22일 도쿄 모터쇼에 참가해 CT&T 홍보대사로 전기차 홍보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비는 이 회사의 주식도 인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CT&T는 지난 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사용될 전기차 'e-ZONE' 2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서울지방항공청과 체결했다.
서울지방항공청은 "전기차 도입을 통해 2000여대에 이르는 항공기 지원 차량의 'Green화' 전환을 유도하고 새로운 그린 공항 운영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며 "특히 공항 내 순찰 및 지상사고 처리 등 지도감독 업무에 사용하던 기존 RV 디젤 차량을 전기차로 대체해 탄소 배출을 제로화하고 고효율 저비용의 에너지소비 최소화를 실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CT&T 측은 "아시아 최대 허브공항으로서 세계 TOP 5 공항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는 인천공항에서 대한민국이 만든 글로벌 전기차가 사용됨으로써 '그린공항'과 '그린카'가 함께 만든 '녹색바람'이 전 세계로 불어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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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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