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비자카드가 아태지역 내 위치한 200여개 이상의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더욱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인터컨티넨탈 호텔그룹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비자카드 비자 플래티넘, 시그니처 및 인피니트 등 비자 프리미엄 카드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해당 호텔에서 2박의 숙박을 예약 시 추가로 1박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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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딕슨(James Dixon) 비자 코리아사장은 "이번 프로모션 행사는 추가 지출에 대한 부담 없이 휴가를 좀 더 즐기고 싶은 고객을 위한 비자만의 서비스로, 인터컨티넨탈 호텔그룹과의 제휴를 통해 이처럼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야말로 또 다른 멋진 여행지를 찾아 훌쩍 떠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얀 스미츠(Jan Smits) 인터컨티넨탈 호텔그룹 아시아-오스트랄라시아 본부 대표는 "고객에게 세심한 서비스와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본업이며, 이를 위해 아태지역 내 20여 개국에서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제휴는 비자카드 사용자들을 우리 호텔의 소중한 고객으로 맞이할 수 있는 기회로, 고객들이 다양한 여행지에서 동일한 수준의 최고급 서비스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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