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아시아 치매 학술단체들이 총 집합하는 '아시아치매학술대회'가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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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학술대회는 한림대학교가 주관하고 대한노년신경정신약물학회, 대한노인병학회, 대한치매학회, 대한노인정신의학회, 한국치매협회 등이 공동 주최한다.


행사기간 동안엔 15개 심포지엄과 2개의 특강, 5개의 자유연제, 1개 토론이 마련돼 아시아 지역에서의 치매의 양상, 치료법에 관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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