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베어월즈코리아(대표 우석기)가 '아트뮤 DIY형 자석포토액자'를 출시했다.


액자에 포토케이스를 탈부착하는 형식으로 벽걸이나 탁상 장식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포토케이스에는 자석이 붙어 있어 냉장고 자석 등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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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케이스는 고흐, 클림트, 모네 등 라이센스를 획득한 명화가 제공되며 자신이 원하는 사진으로 자유롭게 교체할 수 있다.


4개의 포토케이스와 심플한 화이트액자가 한 세트로 구성됐다. 액자형태와 그림종류에 따라 총 6종의 제품이 있다. 가격은 1만5000원.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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