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52만1000건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전주 대비 3만3천건이 감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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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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