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올해 들어 좋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정경호가 추석을 맞아 아시아경제신문 독자들에게 한가위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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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그대 웃어요' 촬영 때문에 이번 명절에는 추석 당일에만 쉴 수 있을 것 같다"는 정경호는 "비록 3일밖에 안 되는 연휴지만 가족들이 함께 모여 그동안 쌓인 피로를 모두 풀기 바란다"고 독자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




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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