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팬클럽 '정경호 서포터즈'가 27일 정경호를 응원하기위해 SBS 주말드라마 '그대 웃어요' 야외 촬영장을 깜짝 방문했다.


이들은 촬영장 인근 카페를 빌려 '그대 웃어요' 팀에게 점심식사와 영상회를 여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제작진과 출연진은 팬들이 준비한 삼계탕을 먹으며 '그대 웃어요 대박기원 동영상'을 즐거운 마음으로 시청했다.

이에 팀내 최고 어른인 최불암은 "미리 길 위에 식사장소까지 오기 쉽게 '스마일' 안내판까지 붙여놓은 세심한 배려와 동영상 응원모습에 감동했다"며 "이런 정성으로 인해 드라마가 더 잘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팬들은 이뿐만 아니라 촬영 중 틈틈이 허기를 달래줄 간식과 건강음료, 과일 등으로 스태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에 정경호는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팬들의 이벤트 준비를 손수 거들었으며, 팬들과 만남의 자리를 갖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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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는 "대본도 재미있고 유쾌한 내용이라 항상 촬영장 분위기가 즐겁다. 게다가 팬들이 응원차 방문해줘서 모든 스태프들이 팬들로 인하여 즐거운 시간을 갖게 돼 기쁘다"고 팬들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그대웃어요'는 안방극장에서 오랜만에 만나는 따뜻한 가족드라마라는 호평과 함께 주조연의 돋보이는 연기호흡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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