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화용희의 연예패트롤 - <태삼> 이 지지부진한 이유";$txt="";$size="550,369,0";$no="200909091011454421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방송 3사 수목드라마 시청률 경쟁에서 1일 종영을 앞둔 SBS '태양을 삼켜라'가 1위자리를 차지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방송된 '태양을 삼켜라'는 전국시청률 16.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4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7.4%보다 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AD
이날 방송에서는 복수의 칼을 품고 있는 김정우(지성 분)와 아버지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못난' 아들로 살아온 장태혁(이완 분)이 배반을 도모하는 사실이 중점적으로 그려졌다.
한편 KBS2 '아가씨를 부탁해'와 MBC '맨땅에 헤딩'은 각각 14.8%, 6.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