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홍승면 부장판사)는 23일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 등에게서 2억여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이광재 의원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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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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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홍승면 부장판사)는 23일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 등에게서 2억여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이광재 의원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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