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SBS 'TV로펌 솔로몬'이 1년 반만에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TV로펌 솔로몬' 담당PD는 16일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회의를 거쳐 폐지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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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솔로몬의 선택'까지 합치면 벌서 7년이라는 세월동안 방송이 됐다"며 "경쟁력이 많이 떨어졌다는 생각에 폐지를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TV로펌 솔로몬'은 MC 김용만을 주축으로 그동안 어려운 법률문제를 퀴즈형식으로 쉽게 풀어내며 재미와 상식을 동시에 추구해 많은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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