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자동화기기(ATM) 및 전자금융 서비스가 19일 일시 중단된다.


새마을금고 연합회는 19일0시(오전 12시)부터 21일 오전 8시까지 전산망 차세대시스템 설치로 자동화기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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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현금지급, 체크카드,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등 이체 및 조회가 중단된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효율적인 금융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조치이며 분산된 시스템이 통합될 것"이라고 설명하고 "2010년말까지 1500여개 금고가 시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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