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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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중앙은행이 경기 부양을 위해 기준금리를 연 10.5%로 0.25%포인트 인하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중앙은행의 이번 결정은 글로벌 금융위기와 유가하락 등 비관적 전망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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