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홍콩증시의 항셍지수는 전일보다 1.1% 하락한 2만674.03로 거래를 시작했다.
항셍지수는 전일 1.97% 급등하면서 11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뉴욕증시의 영향으로 하루만에 하락 반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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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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