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의 대표적인 수퍼카 R8(사진)이 전기자동차로 탄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1일 외신 등에 따르면 아우디가 올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R8 이퍼포먼스(ePerformance)'라는 이름의 전기차 모델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8 이퍼포먼스는 배터리와 전기모터를 사용, 100% 전기로만 구동될 전망이다.


R8 이퍼모먼스의 외관도 기존 가솔린 모델과 차별화될 전망이다. 전기차에는 필요없는 큰 공기 통풍구가 사라지고 LED헤드램프도 흰색으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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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8이 전기차로 개발된다면 이는 아우디의 전기차 1호가 될 전망이다. 이에 대해 아우디 측에서는 아직 공식적으로 밝힌 바는 없다.


한편 메르세데츠-벤츠는 이미 전기차 SLS AMG를 생산키로 결정했으며 BMW도 향후 전기차를 개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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