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가 김은상씨(55·사진)를 부회장으로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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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회장은 경남 사천 출신으로 경기고, 서울상대와 한국과학원을 졸업했고 모건스탠리 지점장, 씨티그룹증권 대표이사, SC제일은행 부행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KT 민영화, 제일은행·대우자동차 해외매각, 반도체 빅딜, 하이닉스 구조조정, 외환은행·론스타 매각 등을 수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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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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