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6월 산업생산이 0.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5일 보도했다. 이는 둔화폭 기준으로 8개월래 최저치 수준이다.
아울러 당초 전문가들이 예상한 -0.6% 보다도 개선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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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소비 진작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상반기 재고 절감을 단행한 제조업체들이 소비 진작책에 힘입어 생산을 늘리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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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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