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26일 한국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거행된 '2009 한국사회공헌대상’'시상식에서 3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언론인포럼이 주관하는 한국사회공헌대상은 올해로 5회째이며 사회공헌활동의 모범적인 주체를 선정함으로써 사회공익성 운동을 정착시키고자 만들어진 상이다.



이날 행사에는 신한은행 이백순 은행장과 한국언론인포럼 윤명중 회장 그리고 각 부문 수상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신한은행은 국내은행 최초로 '사회책임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사회책임경영을 선도하고 있으며 사회복지, 학술, 환경, 문화, 체육, 공익상품 등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신한은행 봉사단'을 운영하여 전국적인 문화재 보존활동, 사회복지시설 자원봉사, 결식아동 지원, 사랑의 연탄.김장 나눔, 긴급 재해복구 지원 등 릴레이식 나눔 사랑을 전행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종 사회공헌사업을 체계화하고 내실화하여 ‘공의로운 은행’으로서의 신뢰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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