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서울 등촌동 KBS 88체육관에서 열린 'SK 자원봉사단 긴급구호 KIT제작식'에서 김신배 SK자원봉사단 단장과 윤병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박종삼 월드비전 회장을 비롯 임직원 300여명이 긴급구호 KIT를 제작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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