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소이, 인디밴드 라즈베리필드로 방송 활동 재개";$txt="";$size="550,356,0";$no="200904221136106032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예전에 남자친구는 바람을 10번 피웠다”
인디밴드 라즈베리필드의 멤버 소이가 26일 방송하는 SBS '절친노트2'에 출연해 서로의 과거 연애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가장 치를 떨었던 사랑을 한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또 간미연은 절친 박지윤에 대해 "섹시한 모습은 TV속 박지윤의 모습이다”라고 말했고 유진 역시 “그 모습은 딱 3분 30초다. 성인식 춤을 추는 박지윤을 보고 솔직히 '저 뻣뻣한 애가 저런 춤을 소화하다니'라고 놀랐다"고 털어놨다.
이날 함께 출연한 간미연은 야채파가 오랜만에 모인다는 소식을 듣고 중국에서 녹화 바로 전날에 도착해 의리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