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간종합경제지로서 위상과 명성 이어가길
$pos="L";$title="오강현";$txt="";$size="200,281,0";$no="20090224120016069012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신문의 창립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동아시아 대표 경제언론을 지향하는 귀지는 아시아권을 비롯한 전 세계 경제현장의 정보를 독자들에게 신속하면서도 깊이 있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인도, 베트남, 러시아 등 우리 경제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가의 대표 언론사들과의 제휴로 이머징 마켓의 신속한 경제정보를 보도하여, 급변하는 세계경제 속에서 한국경제의 방향을 제시할 뿐 아니라, 해당 업종에 대해서도 이해의 폭을 더욱 넓히고 있다고 봅니다.
글로벌 경제전쟁 시대에는 신속한 보도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기획기사와 깊이있는 심층 분석기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귀지에 거는 기대가 더욱 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발빠른 보도와 자세한 해설기사로 오후를 깨우는 석간종합 경제신문으로서 위상과 명성을 계속 이어나가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아시아경제신문과 임직원 여러분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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