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31일 알제리 타만하셋에서 27~28일 양일간 열린 국제기록관리협의회 집행이사회(ICA)에서 '2010년 ICA 집행이사회'한국 개최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ICA 집행이사회는 세계 각국 기록관리기관 대표와 지역지부 회장 등 24개국 30여 명의 핵심 간부로 구성된 회의체로, 세계 기록관리 분야 공동 협력사업, 정기총회 및 연례회의 개최지 결정 등 주요 현안사항을 협의·추진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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