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품 소매업체 스테이플스의 1·4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33% 감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스테이플스의 1분기 순이익은 1억4300만달러, 주당 20센트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시기에는 2억1230만달러, 주당 30센트였다. 일회성 비용을 제한 순이익은 주당 22센트로 블룸버그의 조사치에 부합했다.
매출은 19% 증가한 58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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