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장기종합프로젝트공제' 인기 판매
일상생활속의 가족 위험보장을 다양하게 해줄 수 있는 상품이 나왔다.
NH보험의 '(무배당) 뉴-장기종합프로젝트공제'은 지난 2008년 초 야심차게 준비해 내놓은 '장기종합프로젝트공제'의 후속상품으로, 올해 1월 5일부터 판매에 들어가 5월 중순 현재 판매 건수가 9만 건에 이르는 등 급성장하고 있는 대표적인 상품이다.
$pos="L";$title="";$txt="";$size="350,233,0";$no="200905271002389156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 상품이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은 이유는 매월 적금처럼 납입하고 만기에는 적립금을 돌려 받으면서 적은 금액으로 다양한 보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
특히 가정의 각종 위험을 보장하는 '내가정뉴-장기종합프로젝트공제'와 사업장내의 각종 위험을 보장하는 '내사업 뉴-장기종합프로젝트공제'로 구분돼 설계된다.
우선 '내가정 뉴-장기종합프로젝트공제'는 주택 및 아파트에서의 화재, 도난, 강도로 인한 손해위로금 뿐만 아니라 및 본인또는 배우자의 일상생활 중 배상책임과 상해의료 및 상해사망까지 폭넓은 위험보장이 가능하다.
또한 '내사업 뉴-장기종합프로젝트공제'는 사업주에게 필수적인 위험보장을 엄선, 보험료 거품을 뺀 상품이다.
재물손해와 배상책임은 물론종업원의 상해의료비까지 다양한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종합보장보험으로, 금년 초 시설소유관리자배상책임 업종을 노래방, 운전학원, 도서관, 세탁소 등으로 대폭 확대했다는 점도 큰 특징이다.
김양규 기자 kyk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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