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7일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확진환자가 2명 더 추가돼 현재까지 총 29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새 확진환자는 외국어 강사 1명과 미국 입국자 1명이다. 외국어 강사는 남아공 출신의 30대 남성으로 지역에 배치가 되지는 않았다. 텍사스 주에서 출발한 미국입국자는 한국인으로 22세의 여성이다.
또한 인천공항 검역과정에서 미국에서 입국한 추정환자 2명도 새로 확인됐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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