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부산, 인천, 대전, 울산 등 4대 광역시와 함께 오는 28일 오후 3시 인터넷방송 콘텐츠의 적극적인 상호 교류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하기로 합의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서울시와 4대 광역시는 ▲문화관광 및 각 도시별 특색있는 콘텐츠의 교류 ▲각 도시의 대규모 행사에 대한 공동 기획 영상물의 제작 ▲각 도시를 홍보할 수 있는 상호 협력 대상프로그램의 편성 ▲각 도시간 인터넷방송 송출의 지원협력 ▲그 밖에 각 도시의 경제 활성화 및 시정홍보에 필요한 사항에 대한 내용을 양해각서(MOU)에 담을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광주광역시와는 콘텐츠 사안별로 협력를 추진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광주를 포함한 5대 광역시와 지역별 특화 영상물 교류를 통한 관심정보에 대한 시민고객 맞춤형 콘텐츠 제공으로 실질적인 시민교류 활성화 유도 및 지역별 문화관광 정보의 사전홍보를 통한 관심지역 방문 활성화 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해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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