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잔 라이스 미국 유엔대표가 26일(현지시간) 북한이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를 지속하는 등 국제법위반을 지속할 경우 응분의 대가를 치를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AFP를 인용 보도했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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