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전력 최저 '알뜰가전'
$pos="C";$title="ㅇ";$txt="LG전자 디오스 김치냉장고";$size="255,537,0";$no="20090526104005989804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LG전자는 230리터·310리터급 스탠드형 모델 32개를 120만원~260원대로 출시했다. 특히 원가절감을 통해 올해 판매가를 전년 동급 대비 최대 20만원을 낮췄다.
2009년 디오스 김치냉장고는 화사한 봄 느낌을 담은 함연주 작가의 두번째 디자인, 깔끔한 흰색 배경 디자인 등 단순함을 강조한 다양한 디자인을 추가로 적용했다.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에 이어 김치냉장고 소비전력도 17.4Kw/h(310리터, 홈바 1개 기준)로 업계 최저로 낮춰 고객들의 전기료 부담을 더욱 줄였다.
또 기존의 불투명했던 밀폐 김치용기를 투명용기로 교체해 뚜껑을 열지 않고도 내용물 확인이 쉽다.
5칸칸마다 3면에서 냉기를 공급해 균일하게 냉각하는 '상칸 360도 순환냉각', 야채 과일 보관을 위한 '중·하칸 순환냉각3.0 시스템' 5상중하에 별도 탈취제를 설치한 '칸칸탈취 시스템', 5자외선 LED로 반영구적으로 탈취가 가능한 '오토 프레쉬 탈취' 5소비자의 다양한 기호를 반영해 홈바(1개/2개)를 적용했다.
특히 2000년 LG전자를 시작으로 2007년 삼성전자, 만도, 2008년 대우일렉 등이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시장에 뛰어들면서, 스탠드형 제품이 전체 김치냉장고 시장의 25%를 차지하는 등 시장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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