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발 비행기를 타고온 아동 3명이 신종 인플루엔자 추정환자로 확인됐다.

정부는 24일 새벽 인천공항에 도착한 일가족 5명 가운데 아동 3명이 신종 인플루엔자 추정환자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3명의 아동은 현재 공항 인근에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