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는 굿모닝신한증권의 기업신용등급(ssuer Rating)을 A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했다고 24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신한금융그룹의 종합증권사 ▲주식위탁영업의 변동성에도 불구, 상품자산운용에서의 안정적 성과, 자문수수료 등 수수료 구조의 다변화로 전반적인 이익의 안정성 제고 ▲1조원을 상회하는 영업용순자본 규모로 재무안정성 우수 ▲리만브라더스 관련 CLN투자 거래에서의 손실부담에도 비교적 양호한 실적 견지 등을 꼽았다.



한편 신한금융지주의 100% 자회사인 굿모닝신한증권은 지난 2007년까지는 위탁영업에서 비교적 양호한 실적이 지속되고, 이자수익 및 자기매매에서의 이익개선과 자문수수료 등에서의 성과로 이익구조가 개선돼 왔다.



2008년 하반기부터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됨에 따라 위탁영업에서의 실적부진이 나타나고 있으며, 리만브러더스의 파산보호신청으로 인한 신용손실이 겹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탄력적 비용구조를 통해 판관비를 절감함으로써 비교적 양호한 수익성이 유지되고 있다.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