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세로 출발했다.

22분 30분(한국시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88.65포인트(1.05%) 내린 8333.39를 기록하고 있다.

S&P500지수는 7.69포인트(0.85%) 하락한 895.78를, 나스닥지수는 17.28포인트(1.00%) 내린 1710.56를 나타내고 있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비관적 경기전망과 금융위기가 아직 종결되지 않았다는 그린스펀의 경고가 뉴욕 증시의 하락을 이끌고 있다.


김보경 기자 pob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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