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 롯데호텔 전경련 회장단 회의 후 기자회견

"지난 1·4분기가 전년 동기와 12월에 비해 GDP가 증가했다. 우리나라 GDP에서 수출이 차지하는게 40%다. 무역은 90%에 가깝다. 현재 국제 시장이 아직도 회복이 안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수출이 국민경제에서 차지하는 포션이 크다. 수출이 늘어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내수가 어느정도 활성화된다는건 정부의 재정지출의 역할이 컸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기우인지 모르지만 금융시장이 좋아지고 부동산 경기가 일부 좋아진다고 경제 너무 낙관해서 재정지출과 금융쪽에 앞서나가진 말아야 한다는 걱정이 있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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