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미국이 이르면 올 가을께 기후변화에 대한 공동대응 관련 합의를 도출해날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 가디언지가 19일 보도했다.

신문은 미국과 중국이 현 기술력을 이용해 2010년까지 탄소배출의 20%까지 줄이고 탄소 포집 및 저장(Carbon Capture and Storage) 기술 등을 포함한 신기술 개발과 보급에 협력하는데 합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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